지난 2006년 토마토TV 보도국을 시작으로
2010년 인터넷언론, 2015년에 종이신문을 창간한 뉴스토마토가
2024년 타블로이드판으로 판형을 변경했습니다.
이와 함께 시각물 확대, 경어체 사용, 데스킹 실명제 도입, 영상뉴스 QR코드 시스템 적용해
‘인터넷과 지면, 영상뉴스를 아우르는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영상뉴스를 강화하고, 유튜브 채널을 통한 방송도 넓혀 구독자 110만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뉴스토마토는 아직 젊습니다. 젊다는 건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편견에 부딪쳐 새로운 도전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뉴스토마토의 변화에 많은 응원과 애정어린 비판을 기대합니다.